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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한국 시각으로는 5 월 8 일 새벽 3 시 발표·3 시 30 분 기자회견)

1. 정책 결정
표결 | 찬성 : 파월 의장 포함 12 명 전원. 반대표·의견서 없음. Home
2. 경제·물가 평가
- 성장 : 1 분기 GDP가 순수출 요인으로 둔화됐으나, 민간 최종수요(PDFP)는 3 % 성장해 실질 활동은 견조. Home
- 고용 : 최근 3 개월 평균 15.5 만 명 고용증가, 실업률 4.2 % – “사실상 최대고용 근접”. Home
- 물가 : 근원 PCE 2.6 %(3 월 YoY)로 “목표 상회하나 완화 추세”.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관세 영향으로 상승. Home
- 리스크 판단 : “높은 실업·높은 인플레이션 모두 가능성이 커졌다”는 문구로 상·하방 위험 동시 강조. Home
3. 가이던스·전망
- ‘데이터 의존‧균형 잡힌 접근’ 문구 유지. 추가 조정 시점은 “불확실성 해소 후” 판단.
- 이번 회의는 분기별 경제전망표(SEP) 공개가 없는 회의. 다음 SEP는 6 월 17–18 일 회의에서 발표 예정.
- 5 년 주기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재검토 논의 계속, “여름 말 완료” 목표. Home
4. 제롬 파월 의장 기자회견 핵심 멘트
- 관세가 변수 : “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시한 대규모 관세가 인플레이션 둔화와 금리인하 시기를 최대 1 년 지연시킬 수 있다.” MarketWatch
-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일축 : “1970년대형 스태그플레이션 재현 가능성은 낮다.” WSJ
- 양방향 위험 관리 : “물가와 고용 목표가 충돌하면 격차·시간축을 따져 조율할 것.” Home
- 현재 스탠스 평가 : “현 금리 수준은 **대기 전략(wait‑and‑see)**을 취하기에 충분히 제약적이다.” WSJ
5. 시장 반응 요약 (5 월 8 일 KST 새벽 장 마감 기준)
- 미국 주식 : 다우 +0.7 %, S&P 500 +0.4 %, 나스닥 +0.3 %—IT 대형주 혼조지만 전반 상승. Reuters
- 채권 : 10 년물 금리 6 bp 하락 → 4.05 %. ‘추가 인상 가능성 낮음’ 재확인.
- 달러 : 주요 통화 대비 소폭 강세 유지, 일부 재료 노출 후 혼조. Reuters
- 금 : 달러 강세·파월 발언 영향으로 -1 % 하락. Reuters
6. 향후 체크포인트
일정내용
| 5 월 15 일 | 4월 CPI 발표—관세 이전 물가 흐름 확인 |
| 6 월 5 일 | 5월 고용보고서—노동시장 완화 여부 |
| 6 월 17–18 일 | 다음 FOMC · SEP 및 점도표, 파월 기자회견 |
한줄 정리
“무엇보다 불확실성이다.” — 연준은 관세 충격과 경기 둔화 가능성을 주시하며 금리 동결·대기 전략을 지속했고, 시장은 ‘하반기 이후 완만한 인하’ 기대를 유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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