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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코스피 사흘 연속 상승 — 배터리·소매 강세, 환율도 원화 강세 전환
- 코스피 2,579.48p(+0.22 %) 마감, 외국인 순매수 1,300억 원.
- LG에너지솔루션·POSCO Future M 등 2 %대↑, 신세계·현대百 각각 +0.8 %, +5 %.
- 원 / 달러 1,396.6 원으로 1.4 원 절상. Yonhap News Agency
- 유가 반등: 브렌트 61.55 달러, WTI 58.56 달러 (+≈0.8 %)
- 미·중 고위급 “제네바 무역회담” 예고로 관세 완화 기대감 확대.
- 공급 불확실성(중동·러시아) 우려도 가격 지지.
- “미국 피신처” 찾는 글로벌 자금, 호주 증시로 이동
- S&P/ASX 200 연초 대비 +3.1 %(USD 기준 상승폭 더 큼).
- 내수·금융주에 1분기 해외 순유입 A$8억, 4월에도 강한 매수세 지속.
- “미니 미국, 통화 저평가 매력”이라는 전략 코멘트 다수.
-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 2Q 철강 수출 최대 20 % 급감 전망
- 1분기 ‘선적 러시’ 뒤 신규 주문 20–30 % 감소, 국내 재고 부담 가중.
- 철강값·광석 수요 동반 약세 우려, EV·가전에도 파급 가능성.
- 기재부 “FOMC 이후 시장점검 회의”… 주 1회 24시간 모니터링 강화
- 김범석 장관 직무대행 주재, 한은·금융위·금감원 참석.
- “대내외 불확실성 지속… 필요 시 신속 대응” 입장 재확인.
한줄 정리
▸ 국내증시: 관세·美금리 눈치 보면서도 배터리·소비주 주도 상승
▸ 원자재: 유가 소폭 반등, 철강·광석은 中수출 둔화 리스크 부각
▸ 자금 흐름: 호주·인도 등 ‘탈(脫)미국’ 안전판으로 돈 이동 조짐
▸ 정책 대응: 韓 당국, 美 FOMC·환율 변동성 경계 태세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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